작심삼일? 행복을 선택했다.

하늘 그 위 2007/01/19 23:17
새해 삼일이 지났다. 작심삼일.......
나름대로 새해를 열심히 살았가고 있지만
부족한 부분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나에게는 작심삼일이란 없다.
믿는대로 이루어진다고 하지 않는가
참으로 믿는다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

.......

나는 진심으로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런 자신을 믿기에
나는 행복하며 행복한 행동을 한다.

나는 어떤 조건이 갖추어져서 행복한 사람이 아니라
원래 행복한 사람이다.
마음에 행복이 충만하기에 그러한 행동이 드러난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스스로 행복을 찾았다.
내 안에서.......

불행과 행복은 선택의 문제이다.
그래서 나는 행복을 선택했다.
내 마음의 기쁨을 택했다.

.......

참으로 하느님은 우리에게 선택의 권한을 주셨다.

우리 앞에는 좋은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이 모두 다 있다.
그것을 선택하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몫이다.
우리가 할 일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단련하며
매일 매순간을 노력하는 것 뿐이다.

기도와도 같은 결심에 항구한 노력을 더할 것을 다짐하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늘 그 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화 그리고 그분의 시간  (0) 2007/02/03
하늘  (0) 2007/01/19
아침 명상  (0) 2007/01/19
작심삼일? 행복을 선택했다.  (0) 2007/01/19
2007년 새해 아침 명상  (0) 2007/01/01
I and Thou  (1) 2006/12/30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