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과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인식해야 한다.

2008/06/25 07:00
시간을 잠시라도 붙들수 만 있다면...

하루가 너무나 빠르게 지나간다. 정해진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의 양은 한정되어 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활용하는 방법 밖엔 다른 수가 없다. 바쁘게 바쁘게 움직였지만, 정작 공통업무에만 시간을 쏟고 내 일은 뒺전으로 밀려버렸다. 정신을 차려야지...

자칫하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기 쉽다. 가장 중요한 자신의 일은 하지 못한 것처럼...

"나는 누구인가? " 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충분한 만족을 주는 대답...
그 해답! 그 체험! 그것이 자신의 정체성 인식의 시작일 것이다.

자신의 고유한 색깔의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면서, 일하고 있는, 생각하고 있는, 느끼고 있는 자신을 알아차리는 것. 그 순간에 존재하면서 일하고 생활하는 것. 그것이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살아가고 있는가?



집집마다 좋은 일!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 Comment 0
◀ PREV : [1] :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 [155]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