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 우표 1장' 여섯 번째 편지

편지 + 우표 1장 2007/06/07 16:30
'편지 + 우표 1장' 여섯 번째 편지가 우체통으로 들어갈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발송이 많이 늦어졌다. 편지에 대한 기억이 잊혀질 때쯤 보내달라고 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하루하루 바쁘다는 핑계로 이렇게 늦어지고 말았다. 송구스러운 마음이다. 아침에 우체통에 넣으면 다음 주 중에는 신청하신 분께 도착할 것이다.



예쁜 편지봉투와 흰 봉투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체신부 규격봉투를 선택했다.ㅎㅎ
조금 더 정감 있을 거 같아서이다. 나만의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
그래도 편지지는 나름대로 예쁘다.


집집마다 좋은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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